▶누수예방을위한 시공상 유의사항

누수예방을 위한 시공상의 유의 사항


- 배관시 용도에 맞는 적정 자재 사용 (수도 :동관,에이콘등 난방 :XL관 PPC관 에이콘등)

-용접 배관시 용접 부위에 광명단등 방청 폐인트로 꼭 마감후 보온한다.
- 동관 용접시 (브레이징 용접)후락스등 산화물 제거재를 사용한다.
- 동관 용접시 적정 온도로 가열한다. 고온 가열시 산화물 촉진 시킨다.
- 배관의 성격이나 용도에 맞게 수압을 유지 한다.

*수압이 높을 경우 누수를 촉진한다.
* 수압이 높을 경우 감압밸브을 설치한다.

 - 관의 굵기에 따라 적정위치에 행가나 서포트 등을 하여 관의 처짐을 방지한다.
- 관의 굵기나 재질에 따라 적정한 신축 이음을 한다. (루프 후렉시블 스리브)
- 벽체관통부위에는 스리브등을 설치해서 신축을 원활히 한다. (온수난방)
- 동관인 경우 이물질(철)등의 접촉이 되지 않도록 시공한다. (전위 부식)
- 다른 재질과의 연결시 절연을 해야한다.
- 동관~강관 연결시 동절연 유니온 / 동절연후렌지 사용
- 수도나 난방관 작업시 구부림 작업등을 무리하게 하지 않아야 된다.

 * 쉽게 꺾어져서 난방이 안되거나 수압이 약해지고 누수의 원인이 된다.
* XL, 카이텍, 메타폴, PPC, 주름관, PB,동관,강관,스텐레스관등이 있다.

 - 난방코일등은 1년에 1-2회 후레싱 작업을 한다.
- APT 경우 지하실에 드레인관이 설치되어 있으므로 가끔 퇴수 시켜 슬러지를 제거한다
- 화장실, 욕실 보수 공사시 방수층에 주의해서 시공한다.
- KS자재를 사용한다.
- 단독주택 경우 옥상에 무리한 하중을 안주도록 한다.